[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최근 홍보관에서 동경주 지역 이웃 지원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29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월성본부는 지난 2003년부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7억 1000여만원을 기부해 경로당 방역, 사랑의 집수리, 출산가구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되고 있다.
원흥대 본부장은 "이번 월성본부의 성금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많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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