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제102회 전국체전과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28일 도에 따르면 전국체전 2000명, 장애인체전 1000명 등 모두 3000명을 다음달 15일까지 모집, 전국(장애인)체전 자원봉사 포털이나 시·군·구 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만 18세 이상 경북 거주자로 1365 자원봉사 포털에 가입한 후 신청해야 한다.

자원봉사자는 종합상황실, 개·폐회식, 경기 운영 지원 등을 한다.

자원봉사자에게는 활동 실비(1일 1만5000원), 단체복 및 기념품을 지급하고 자원봉사 인증서를 발급한다.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8~14일, 장애인체전은 10월 20~25일 구미를 중심으로 도내 시·군 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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