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코리아헤럴드 플립화상영어가 유치, 초중등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그룹수업’을 론칭한다.

플립화상영어는 북미권 초등교육 전문 원어민 교사들과 1:1 프리미엄 화상수업을 진행해왔으며, 개별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하여 과제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습자들을 책임지고 교육해왔다.

특히 화상영어 강사진 전원은 영미권 출신의 언어 및 교육 전공을 하거나 국내 초중등 대상 ELT(영어교육) 경력이 풍부한 원어민으로만 선발하여 장기적으로 아이들이 고급 영어 읽기(reading)를 기반으로 실제적인 말하기(Speaking)와 쓰기(writing)가 가능하도록 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에 론칭하는 ‘원어민 그룹수업’은 ‘플립러닝’으로 학생들이 매 수업 전 과제 학습을 통해 독해와 쓰기, 어휘활용 연습을 하고 수업시간에는 정확한 어법으로 말하기 기회를 극대화 시키는 방식이다.

또한 초급에서 마스터 과정까지 총 6개의 과정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레벨은 2개의 세부 Step으로 구성돼 있다. 각 단계의 수업은 통합교과 기반의 다양한 지문독해, 어법활용, 어휘력, 청해, 말하기와 쓰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학습모형으로 진행된다.

6명~8명의 소그룹으로 진행되지만 담당 학습매니저들이 꼼꼼하게 수업을 모니터링 하여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발달 상황 및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관리한다. 궁극적으로는 학생들이 영어 학습시간 대비, 고급수준의 영어실력을 가장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플립화상영어 교육 담당자는 “급변하는 영어교육 시장에서 검증된 원어민 강사와 수십년 동안 축적해온 교육노하우, 변화에 맞는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어교육과 맞춤형 교육으로 국내 영어교육시장에 중심이 되어 다양한 컨텐츠와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다.” 고 밝혔다.

플립화상영어 ‘원어민 그룹수업’은 6월 16일 코리아헤럴드 플립화상영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무료 레벨테스트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