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관광공사는 경기바다 여행주간(6월14-20일)을 계기로 국내 주요 여행사와 함께 경기바다에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상품 개발에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사는 6월 초 국내 5개 여행사인 하나투어아이티씨, 롯데제이티비, 홍익여행사, 대원여행사, 새부산관광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와 5개 여행사는 1년간 화성, 안산, 평택, 시흥, 김포 등 경기바다 인접 지역의 관광자원을 발굴, 활용, 국내외 잠재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바다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국내 및 해외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한다.
공사는 오는 20일까지 경기바다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랜선 여행 공모전, 활성화 방안 포럼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경기바다 여행주간’을 개최 해 경기도 바다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고 홍보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