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소속 직원들이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더 프레임’ TV에 담긴 피에트 몬드리안의 작품 ‘Composition in Colours / Composition No. I with Red and Blue’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소속 직원들이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더 프레임’ TV에 담긴 피에트 몬드리안의 작품 ‘Composition in Colours / Composition No. I with Red and Blue’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삼성전자 TV가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에 20세기 주요 화가들의 미술 작품 23점이 추가된다.

15일 삼성전자는 자사의 라이프스타일 TV 제품인 ‘더 프레임’과 스페인 티센 보르네미사 국립 미술관이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 프레임에는 구독 서비스인 ‘아트스토어’ 기능이 있어, 전 세계 40여개의 유명 박물관·미술관이 제공하는 1500점에 달하는 예술 작품을 UHD 화질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추상회화의 양대 선구자로 불리는 피에트 몬드리안과 바실리 칸딘스키를 비롯해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 대거 늘어나게 됐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앞으로도 세계적인 미술관에서 신진 작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예술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직원들이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더 프레임’에 담긴 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 ‘Delicate Tension No.85’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직원들이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더 프레임’에 담긴 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 ‘Delicate Tension No.85’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직원들이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더 프레임’에 담긴 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 ‘Delicate Tension No.85’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직원들이 15일 삼성 디지털프라자 홍대점에서 ‘더 프레임’에 담긴 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 ‘Delicate Tension No.85’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