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삼화네트웍스는 마포구 상암동 소재 토지 및 건물을 144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37.9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회사측은 “성장 인프라 구축 위한 사옥 확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