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핑거는 한국수출입은행과 대고객 디지털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0억5703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6.8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일부터 2022년 5월 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