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제8대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에 김세환 전 구미 부시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은 김천 출신으로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경북도 자치행정과장, 동해안전략산업국장, 안동시 부시장, 구미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김세환 이사장은 “그동안 행정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토대로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의 힘든 파고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재단 전 직원들과 한 몸이 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