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작년 원격 수업의 장기화로 학습 격차가 심화되면서 중하위권 성적의 학생 분포도가 늘어났다. 지난 2020년 교육부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국 초, 중, 고 교사 중 약 80%가 '학생 간 학습 격차가 커졌다'고 응답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 모두 주요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에 대한 기본 이해력이 저하되어, '쉬운 기초 교재'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중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성적을 도모하고 싶은 학생들의 경우, 심화 응용 학습에 집중하기보다는 기초 학습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중학·고등 문제집의 경우, 기초보다는 심화 학습에 특화되어 있어 중간고사를 대비하려는 중하위권 학생들은 문제집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고 하여 무턱대고 어려운 문제를 먼저 푸는 경우, 학습 능률은 나지 않으며 동시에 학습 의욕 역시 저하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천재교육은 중하위권 성적의 학생들도 부담 없이 풀 수 있고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내신학습이 가능한 '7일끝'을 출간했다.
천재교육의 '7일끝'은 중하위권 학생들도 스스로 충분히 풀 수 있는 기초 문제집으로,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빠른 시간 안에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의 내신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또한 교과서 기출 베스트 문제를 통해 내신 시험 문제 유형의 감을 익힐 수 있으며, 창의, 융합, 코딩 서술형 테스트로 고득점 문제 대비 또한 가능하다.
이렇듯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단기간에 준비할 수 있는 7일끝은 쉬운 문제와 서술형 문제 등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들을 적절하게 배치하였고, 핵심 요약을 제공하고 있어 공부 시간 대비 고효율 결과를 제공한다.
7일끝은 중학 문제집과 고등 문제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으로 구성되었다. 현재는 수학과 국어 중 일부 출시되었으며, 가까운 시일에 타 과목 또한 출간될 예정이다. 현재 천재교육의 7일끝은 천재교육 공식 스토어 및 전국 온라인 4대 서점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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