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지난 25일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와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제조 산업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 권기홍 교학부총장, 박만교 대외협력부총장, 변창수 취업복지처장, 박민규 교수, 진인제 국장, 김태환 (사)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장, 이상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지능화 및 스마트제조기반의 기업맞춤형 융복합 교육, 협회소속 산업체의 인력양성을 위한 연계지원, 현장실습 지원 및 인력 채용정보 공유 등에 나선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대학과 협회가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협력체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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