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다양한 홍보 영상물을 제공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 ‘도깨비 튜브’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명칭으로 사용된 ‘도깨비’는 ‘도박문제를 깨는 비법’이란 뜻이다. 이번 유튜브 채널 개설을 통해 불법도박 폐해의 심각성을 더욱 효과적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란 게 사감위의 설명이다.
사감위는 코로나 19 발생이후 청소년들의 불법 도박 문제가 심각해질 우려가 있다며 관련 기관과 홍보 영상물 공유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 군장병, 일반인 등에게 맞춤형 콘텐츠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