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 위주 배치 ‘조망·쾌적성’ 확보
비규제지역으로 분양권 전매 가능
포스코건설이 경상남도 거제에서 ‘더샵 거제디클리브’(사진)로 분양에 나선다.
‘더샵 거제디클리브’는 거제시 상동동에 들어서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13개동 1288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더샵 거제디클리브’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동 배치로 조망권과 쾌적성을 높였다. 또 3베이, 4베이, 5베이, 2면 개방형, 3면 개방형 등 다양한 평면 설계로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룸, 냉온탕, 사우나 등 여가시설과 와이드너 도서관, 1인노트북존, 라운지카페, 파티룸 등 커뮤니티 공간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거제시 상동동 일대는 신흥주거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반경 1㎞ 이내에 이미 입주한 아파트가 7535세대에 달하며, 향후 약 9000세대 이르는 대규모 브랜드 주거타운을 구축하게 된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가 신설 예정이며, 고현중, 상문고 등도 인접하고 있다. 거제시청을 비롯해 하나로마트, 고현시장, 대형병원, 홈플러스, 영화관(CGV), 고현버스터미널 등도 반경 4㎞ 이내에 위치한다.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등의 접근성도 양호하다. 차로 10분대 전후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앞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해 오른쪽 양정터널을 지나면 대우조선해양으로, 왼쪽의 상동~신현간 도로를 이용하면 삼성중공업으로 연결된다.
여기에 서울과 김천,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고속철도도 들어선다. 서울에서 거제까지 2시간대에 주파가 가능하다. 더불어 거제의 핵심 산업인 조선업 경기의 부활로 지역 경제활성도 기대된다.
한편 거제는 최근 강화되는 부동산 정책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이다. 분양권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없다. 1순위 청약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경남 전역은 물론, 부산, 울산 거주자도 청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최정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