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피부고민, 탄력광채로 해결

겨울철을 보내고 요즘같은 환절기를 맞이하게 되면 피부는 점점 건조해지고 피부색 역시 칙칙해진다. 특히 요즘처럼 마스크를 매일 쓰고 다니게 되면 피부 탄력은 줄고, 모공은 커지기 마련이다. 이에 여성들의 봄철 피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31일 LG생활건강 연구소 시험 결과에 따르면, 마스크를 매일 6시간 이상, 2주 넘게 착용하면 피부 탄력이 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공의 부피는 41%나 증가해 변화의 정도가 컸다. 이에 따라 봄철 여성들의 피부에 집중 케어가 필요하다는 게 LG생건 측 설명이다.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이하 숨·사진)은 수십 년에 걸친 긴 발효 연구와 2000년 전 비밀의 처방이 더해져 ‘숨마 엘릭서 에센스’를 탄생시켰다. 탄력 저하와 거칠어진 피부결 등 노화 징후를 다각도로 케어해 주는 멀티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프로-레티놀과 순도 98% 발효 비타민, 펩타이드 등 8가지 핵심 성분이 탄력광채 피부를 만들어 준다.

소비자조사기관 (주)엘리드가 지난해 8월 20~60세 여성 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제품 사용 후 1주일만에 100%가 다각도 광채 개선을 경험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조사에서는 80%의 여성이 피부 탄력 개선을 경험했다. 글로벌리서치의 조사에서는 제품을 사용한 한·중 여성 100인이 100% 만족한다고 답했다. 신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