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제 8대 교구장 이문희 바울로 대주교가 지난 14일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5세.
1972년 37살에 한국 최연소 주교로 서품된 이 대주교는 1986년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라는 사목표어를 내걸고 제8대 대구교구장에 올랐다.
빈소는 주교좌 계산성당 및 각 본당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17일 10시 주교좌 범어대성당 대성전에서 진행된다. 이윤미 기자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 8대 교구장 이문희 바울로 대주교가 지난 14일 노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85세.
1972년 37살에 한국 최연소 주교로 서품된 이 대주교는 1986년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라는 사목표어를 내걸고 제8대 대구교구장에 올랐다.
빈소는 주교좌 계산성당 및 각 본당에 마련됐으며, 장례미사는 17일 10시 주교좌 범어대성당 대성전에서 진행된다. 이윤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