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캐피탈은 고객 편의를 높이는 렌터카 차량 모델 견적 의뢰 모바일 플랫폼(IM캐피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다양한 렌터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견적서를 제공해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견적을 산출할 수 있다.
또 고객이 온라인으로 직접 렌터카를 신청, 불필요한 중간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중개수수료 등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서정동 대표이사는 "렌터카 견적산출 서비스를 시작으로 올해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확대 운영, 새로운 금융사업 및 개인별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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