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6일부터 4월 25일까지 ‘흙으로 피운 꽃’ (사)한국현대도예가회 초대전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전시장소는 용산공예관(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74) 4층 전시실이며 용산공예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VR)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다. 참여작가는 한국현대도예가회 임원·회원 29명이며 분청병(김시만), 해맞이(신미영), 토혼(구권환), 희망 주자(임헌자), 선의 흐름(조신현) 등 ‘봄’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봰다. 전시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2회(1회차 오후 2시, 2회차 오후 3시)에 걸쳐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서울시 공공예약 사이트에서 최대 4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