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모집에 207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한솔케미칼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솔케미칼은 5년물로 700억원 모집에 207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살케미칼은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 에서 1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16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한솔케미칼은 이달 9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