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김수영(왼쪽 첫번째) 양천구청장이 새로 위촉된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는 서울형 뉴딜일자리사업을 통해 민간취업과 연계되는 청년 일자리창출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10명을 위촉했다.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는 앞으로 소상공인들의 배달앱 환경 구축, 온라인 스토어 개설 등 디지털 마케팅 등을 지원하게 된다. [양천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