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와이아이케이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24억8400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10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6월 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