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코레일관광개발은 5일 본사 회의실에서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다짐 선언식'를 개최했다.
선언문에는 △상호 존중을 위한 노력 △직장 내 괴롭힘 행위 금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피해자 복구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코레일관광개발 정현우 대표이사는 “금번 선언을 계기로 임직원모두가 직장 내 괴롭힘 근절과 예방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상호 존중과 배려를 위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코로나19 감염병 방역치침을 준수해 진행된 선언식은 정 대표와 직원대표 2인이 공동으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정책 선언문을 낭독하고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짐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