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감상동 일원에 프리미엄 상업시설 ‘빌리브 더 플레이스’가 건립된다.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공동주택 504세대, 오피스텔 48실로 구성된 빌리브스카이의 지상 1층부터 4층까지 조성되는 상업시설이다. 현재 빌리브스카이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의 분양은 이미 완료된 상황이며, 해당 상가는 대구 지역 내 최대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어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대구 상업시설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신세계 센텀시티점과 스타필드 하남,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등 랜드마크 급의 거대한 백화점과 아울렛 등을 건축한 이력이 있는 신세계건설㈜이 설계부터 시공까지 진행한다. 신세계건설은 고객의 편의를 고려한 동선과 더불어 수요와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예상되고 있다.

해당 상가는 대구 지하철 2호선 죽전역 2번 출구가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의 입지를 자랑한다. 이뿐만 아니라 차량 3분 거리에 성서 IC가 위치, 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까지 사업지 인근에 있어 자가용을 통해 접근하기 편리하며 주차대수 역시 945대로 넉넉하게 마련됐다.

더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풍부한 미래가치를 품은 개발 호재들이 연이어 예정되어 있다. 2021년 서대구 KTX 개통 예정으로 지역 관심도가 상승하고 있으며, 같은 해 트램 노선이 확정되는데 서대구역과 원활한 연계성으로 가진 죽전역이 유력한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이외 2025년 대구광역시 시청이 해당 사업지 주변으로 이전을 예정하고 있어 더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관계자는 “신세계건설이 진행하고 있는 빌리브 더 플레이스는 죽전역의 역세권의 입지와 스트리트형 특화설계로 가시성이 뛰어나 달서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입점 역시 브랜드 파워가 높고 상징적인 업종들이 주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빌리브 더 플레이스 상가는 빌리브스카이 입주민의 고정수요와 더불어 배후 세대 약 2만 7천여 명, 죽전역 유동인구 약 1만 명 이상, 교통 개발 등 든든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곳으로 문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