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철(사진 왼쪽)과 소프라노 최정원(오른쪽)이 한미 인플루언서들이 동참한 양국 자살률 낮추기 프로젝트 ‘네버 기브 업(Never Give Up)’의 두 번째 캠페인 송을 가창했다. 29일 오전(한국시간) 유스타파운데이션은 오는 2월 5일 이 음원이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김현철, 최정원 외에도 미국의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로렌 한이 가창자로 나서 많은 대중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한다. 미국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의 회원이 된 국내 최정상 음악감독 및 현편곡자로 꼽히는 박인영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세련미와 따뜻함을 더했다.
지난해 12월 발매된 ‘언피니쉬드 잡 파트 원(Unfinished Job part.1)(Prod. LA박피디)’에는 장혜진, 하동균, 김형중이 참여했다. 고승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