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AIA생명은 최대 100%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 갤럭시 프로그램을 27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고객은 AIA 바이탈리티를 통해 보험 상품 가입과 동시에 보험료 10%를 선할인 받을 수 있다. 건강 습관을 개선하면 최대 20%까지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바이탈리티 보험 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 모바일 앱 내의 회원 전용 몰에서 본인 명의 삼성카드를 사용해 갤럭시 워치3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에서 제공하는 주간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매월 최대 1만5000원의 캐시백을 돌려 받을 수 있다. 갤럭시 워치3와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각각 24개월, 18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입하고 서비스 기간 중 모든 주간미션을 달성하면 디바이스 구입 비용 100%를 모두 돌려받는 셈이다.
아울러 AIA그룹이 후원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클럽 토트넘 홋스퍼와 연계한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9일 리버풀과 빅매치가 예정된 토트넘 홋스퍼 홈경기 중 경기장 LED 배너에 등장하는 갤럭시 프로그램에 대한 문구를 포착해 댓글에 남기거나, 사진촬영이나 캡쳐를 통해 시청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내달 2일까지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운드짐 이용권(30명) 또는 갤럭시 버즈 라이브(3명)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