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기아차가 애플카 생산설에 이틀 연속 급등하며 약 9년 만에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기아차는 20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 대비 17.51% 오른 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도 16.64%(1만1900원) 오른 8만3400원에 장을 마친 바 있다. 연이틀 급등한 기아차는 이날 현대모비스를 제치고 시가총액 10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