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컴퍼니는 중국 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와 33억4200만원 규모의 LCD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5.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0월 6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
미래컴퍼니는 중국 Shenzhen China Star Optoelectronics Technology와 33억4200만원 규모의 LCD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5.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0월 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