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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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지난 27일 신해철이 입원해있던 서울아산병원 담당 의료진은 신해철이 20시 19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별세했다고 밝혔다.이에 신해철 소속사 측은 "신해철씨가 27일 20시 19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고 공식 입장을 알리며 "가족을 포함한 신해철 님의 회복을 바라는 모든 분들의 간절한 염원과 의료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복하지 못한 점에 대해 가족 분들에게 애도를 보냅니다"고 전했다. 앞서 신해철은 지난 22일 새벽 복부 및 흉부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나 갑작스런 심정지 발생으로 인해 심폐소생술을 받은 후 서울아산병원으로 후송됐다.신해철 별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해철 별세, 결국…", "신해철 별세,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