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4.58명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화성시의 10만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4.58명으로 경기도 내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기준 경기도 내 코로나19 발생 수치에 따르면 경기도 발생 확진자수는 1만5947명이고 화성시 확진자수는 460명으로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수는 54.58명으로 경기도 31개 시군가운데 제일 낮은 31위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수는 54.58명으로 도내 50만 이상 대도시인 수원(72.43명), 용인(108.40명), 고양(146.32명), 성남(136.18명) 등에 비해 월등히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시민여러분들의 자율적 방역지침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며 “방역당국과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준수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