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원대 지켜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 1080원대를 지켰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5원 오른 1087.6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새해 첫 거래인일 4일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마지막 거래일에 비해 4.2원 하락한 1082.1원에 마감했다. 이에 5일 환율이 1080원대를 지킬 수 있을지가 시장의 관심사였다.
환율은 글로벌 위험 선호 심리가 강해지며 지난해부터 계속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원/엔 재정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056.69원이다. 전일 오후 3시30분보다. 6.36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