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현충원 찾아 참배

김창룡 경찰청장이 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경찰청 제공]
김창룡 경찰청장이 4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경찰청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김창룡 경찰청장은 4일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과 경찰기념공원을 찾아 참배했다.

김 청장은 이날 오후 서울현충원을 찾아 헌화·분향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김창룡 경찰청장(가운데)은 4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방명록에 “2021년 신축년 새해 경찰개혁을 차질없이 완수하겠다”고 적었다. [경찰청 제공]
김창룡 경찰청장(가운데)은 4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하고 방명록에 “2021년 신축년 새해 경찰개혁을 차질없이 완수하겠다”고 적었다. [경찰청 제공]

김 청장은 방명록에 “2021년 신축년 새해 경찰개혁을 차질없이 완수하고 든든한 이웃경찰, 당당한 책임경찰, 따뜻한 공감경찰로 도약해 국민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겠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