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프로스테믹스는 55억원을 투자해 시설 증설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1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5월 4일까지다.

회사측은 “진천공장 증축을 통한 생활건강사업부문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