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오른 가운데, 언더웨어 화보가 주목 받고 있다.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은 23일 클라라를 모델로 한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와 함께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는 하트 무늬가 그려진 속옷을 착용한 클라라의 모습이다. 클라라는 두 손을 머리에 올린 채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클라라는 청순한 얼굴과 달리 남다른 볼륨감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8일(한국시간)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중 2위에 클라라를 선정했다.

‘모드’ 측은 클라라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배경과 관련해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세계적 미모로 거듭났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역시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자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