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요섭)는 12월 3일(목)에 화성상리 1블록 행복주택 450호를 공급한다.
행복주택은 주변시세의 60~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며(분양전환되지 않음), 대학생, 만39세이하 청년, 신혼부부, 만65세이상 고령자 등에게 입주자격이 주어진다. 최대 거주기간은 대학생·청년 6년, 신혼부부 10년, 고령자 20년까지이며 월 임대료는 보증금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화성상리 1블록은 화성시 봉담읍 상리 봉담IC 인근으로 수원시 서남부와 오산시 서북부 사이에 위치하며 기 준공된 봉담1지구의 생활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또한 최근(’20.9) 광역버스 연장 및 수인선 오목천역 개통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화성상리 1블록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14/26/44㎡으로 구성되며 총 건설호수는 450호이다. 월임대료는 보증금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신청접수는 2020년 12월 14일부터 12월 23일까지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고령자를 위해 12월 17일과 18일에는 현장대행 접수를 병행한다.
세부 입주자격과 임대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입주자모집공고문 LH청약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LH콜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김요섭 본부장은 “주변시세에 비해 저렴한 임대조건과 깨끗한 주거환경,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 행복주택이야 말로 젊은 계층이 사회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공사는 젊은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