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홍성(양방향)주유소는 올해도 석유품질에 대한 신뢰를 공식 인정받았다고 1일 밝혔다.
홍성(양방향)주유소는 한국석유관리원과 석유품질보증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해 9년 연속 체결해 지속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월 철저한 품질검사와 시설물 점검으로 안전한 정품유류를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주유소를 인증하는 제도로 통용된다.
이에 따라 홍성(양방향)주유소는 앞으로도 1년 동안 석유관리원의 철저한 품질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석유관리원은 정품을 인증하는 석유제품 인증주유소 협약마크´등을 주유소 사무실 입구에 부착하고 석유관리원 홈 페이지에 협약업소로 등재하게 된다.
홍성(양방향)주유소는 “항상 고객이 안심하고 주유할 수 있도록 유류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