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헤럴드경제 DB]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헤럴드경제 DB]

[헤럴드경제=뉴스24팀] 성착취물 제작·유포 '박사방' 조주빈 1심 징역 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