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화상으로 개최된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과의 양자회담에서 녹색경제이행파트너십에 대한 공여 약정을 체결하고, 개발도상국의 녹색경제 전환과 녹색회복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조 장관은 이어 한국의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정책을 공유하고 P4G 정상회의, 푸른하늘의 날 등을 통한 환경부와 UNEP의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환경부 제공]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화상으로 개최된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과의 양자회담에서 녹색경제이행파트너십에 대한 공여 약정을 체결하고, 개발도상국의 녹색경제 전환과 녹색회복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조 장관은 이어 한국의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정책을 공유하고 P4G 정상회의, 푸른하늘의 날 등을 통한 환경부와 UNEP의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환경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