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에서 올려
OECD는 -1.0%
IMF는 -1.9% 전망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한국은행이 올 우리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1%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 8월 전망(-1.3%)보다 0.2%포인트 올린 것이다.
한은은 26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이주열 총재 주재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를 통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0.50%로 동결하면서 올 전망치도 함께 조정했다.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한국 경제가 올 -1.0%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국제통화기금(IMF)는 -1.9%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