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에서 한강조망권에 대한 수요는 비교적 높다. 강을 바라볼 수 있는 부지가 제한적인 만큼 그 희소성과 상징성 또한 높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여기에 쾌적한 자연환경을 중시하는 주거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연 공간을 품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들어설 ‘한강광장’은 입지적 특성상 한강과 가깝고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등과 인접해 도심지는 물론 외곽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최근 트렌드에 걸맞는 숲세권도 갖추었다. 아차산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구의공원과 인접해 바쁜 일상 속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고 워커힐산책로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가벼운 산책도 가능하다.
‘한강광장’은 전용 면적 59㎡, 84㎡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신혼부부나 싱글족, 직장인 등 다양한 구성원 수용이 가능하다. 내부는 1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새집증후군 없는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외부에서도 원격으로 가스 밸브차단과 거실 조명의 제어가 가능하고 공기정화 시스템, 대기 전력 자동차단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돼 있다.
이와 더불어 현재 한강광장이 들어설 광진구에는 노후화된 동서울 터미널을 현대 건축물로 재탄생 시키는 동서울 터미널 현대화 사업, 아차산지구단위계획구역 등의 다양한 정비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교통, 문화를 비롯해 전반적인 생활 환경의 개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한강광장’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합리적인 공급가에 있다. 인근 아파트들의 거래가와 비교했을 때 비교적 합리적인 공급가로 책정되었다.
한강을 품은 입지조건에 트렌드함까지 갖춘 ‘한강광장’의 주택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있으며 홍보관 방문 시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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