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에 위치한 김해금관가야휴게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시행하고 인증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휴게음식점 부문에서 ‘매우 우수’ 업소로 지정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 평가를 통해 위생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에 대하여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현지 심사를 통해 위생상태를 평가/인증하는 제도이다.
이에 김해금관가야휴게소는 고객이 휴게소의 위생수준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심사를 진행한 6개 매장 모두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나아가 김해시에서 인증하는 ‘안심식당’에도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휴게소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점의 공인인증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 시키고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