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5년 만에 돌아온 렛미인이라고 주목 받았던 ‘렛잇미’의 예고편이 지난주 금요일(6일) 공개되었다.
영상에는 눈물을 흘리는 출연자들의 모습과 콤플렉스인 부위가 나오는 영상들이 담겨있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사회가 전부인 것처럼 만들고 있다.”, “혐오스러운 장면을 떠나 저런 아픔을 감수하고도 예뻐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은 주변사람들의 시선이다.”, “양악 수술은 꼭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면 효과가 없다는 걸 이제는 다 아는 사실이다.” 같은 반응이 쏟아졌다.
11월 21일 토요일에는 심각한 부정교합과 주걱턱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싱글맘 김서진씨의 사연과 성형외과에서 전문의에게 상담 받는 모습이 담긴 1회가 업로드 된다고 한다.
쀼티비는 여성건강과 성형에 관련된 전문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는 성형 전문 유튜브 채널이다.
한편, 유튜브 최초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Let it 美(렛잇미)>는 ‘쀼TV’를 통해 업로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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