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노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 각광 우수한 입지에 임차인 확보도 수월해… 낮은 공실률에 투자자들 관심
여러 노선을 고루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의 인기가 뜨겁다. 기본적으로 희소성이 높아 쉽게 찾아보기 힘든 상품인 만큼 분양 시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는 모습이다.
특히 주 임차인이 직장인, 기업인들이다 보니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의 장점은 더욱 부각된다. 서로 다른 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지역 간 이동이 편리하고, 출‧퇴근 시간도 단축시켜 삶의 질도 함께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입지적 우수성을 지닌 상품은 임차인 확보가 수월해 오피스 공실률 역시 낮은 수준을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한다.
예컨대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도시철도 환승역인 부평역의 경우 올해 말 착공을 앞두고 있는 GTX-B노선이 개통되면 총 세 개의 노선이 지나게 될 예정이다. 부평역 인근으로 다양한 주요 상권이 밀집돼 있는 만큼 생활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올해 3분기 인천 부평구의 오피스 공실률은 7.9%로, 수도권 지역 중에서도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국 평균 공실률 11.2%을 크게 밑돌았으며 서울 평균 8.9%보다도 낮았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의 중심지인 부평역 도보거리 내 오피스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대림건설㈜과 ㈜대림코퍼레이션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오피스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동으로 구성되며 이 중에서 섹션 오피스는 지상 2~3층 156실이다. 전체 구성으로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23~41㎡ 1,208실, 지상 1층 근린생활시설 18실로 이뤄져 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오피스는 서울지하철 1호선·인천도시철도 1호선·GTX-B노선(예정) 환승역인 부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으로, 입주 기업들의 서울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대규모 상권이 모여있는 부평역 인근에 위치해 있어 롯데마트, 부평역 지하상가 쇼핑몰, 2001아울렛, 모다백화점 등 쇼핑·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인근으로 한국지엠부평공장, 부평국가산업단지가 가까운 만큼 관련 종사자들을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섹션 오피스 전용 발코니 서비스 면적 제공으로 업무 공간 활용 극대화를 꾀했다는 점이다. 쾌적한 업무환경을 위한 냉난방시스템, 환기시스템(전열교환)과 디지털도어락을 기본제공한다.
이 밖에 주차장 내 공유차량 시스템을 도입하는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인 대신 임대관리를 위탁받아 공실 및 민원처리를 하는 임대관리 서비스, 대행업체를 통해 입주민의 요청을 처리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은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출‧퇴근이 수월할 뿐 아니라 공간활용도와 업무환경 등 여러 면에서 최근 기업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기에 GTX-B노선 교통 호재로 추후 인구유입과 함께 인프라도 확충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 역시 뛰어나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시티 부평역 오피스 분양전시관은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 120-6번지(7호선 춘의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