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다음달 9일까지 신입사원 공개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영업, 마케팅, 연구, 개발, 품질, 특허 등이다.
이번 공채는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2015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나 석사학력 이상자(연구직)가 대상. 영업직은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다.
모집전형은 서류→시뮬레이션면접→인ㆍ적성역량검사→2차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보령제약은 기존의 일방향 면접에서 벗어나 지원자들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면접 방식인 시뮬레이션면접을 도입해 지원자가 보유한 역량을 중점 평가할 예정이다.
시뮬레이션 면접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과제로 부여하고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과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면접이다.이 때 직무전문가(현업의 팀장/차석급)를 멘토로 투입해 과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회사와 직무에 대한 모든 것을 지원자들과 공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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