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신용평가, A+로 상향

한신평·한기평 이어 세번째

포스코건설이 올 들어 국내 모든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

2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 19일 나이스신용평가가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을 A+로 상향했다. 이로써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에 이어 국내 3대 신용평가사에서 A+상향 조정을 받은 유일한 건설사가 됐다.

나이스신용평가는 포스코건설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0(긍정적)에서 A+(안정적)로,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2+로 한 단계씩 상향조정했다.

앞서 지난 6월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도 포스코건설의 신용등급을 A0에서 A+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 성연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