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이노테라피는 아데노연관바이러스용 안정화제 및 이를 이용한 아데노연관바이러스의 안정화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아데노연관바이러스의 지나친 응집을 조절할 수 있는 안정성 증진 기술이며, 나노입자를 제조하여 효과적으로 유전자치료제를 제조하고 전달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데노연관바이러스의 입자를 약물 전달에 효과적인 상태로 유지시켜 안정성을 높여줄 수 있어, 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약물전달기술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