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10월5일부터 23일까지 ‘2020 송파구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보고신약, 네이버시스템 등 송파구 관내 우수기업 60여곳에서 397명의 인재를 뽑을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채용과정은 온·오프라인 복합 형태로 진행된다.
우선 온라인 채용관을 통해 참가 우수기업들의 구인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