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잇라이프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라르츠(LARZ)’의 2구 인덕션이 홈쇼핑 방송을 통해 완판을 기록했다.

라르츠 2구 인덕션은 15일 진행한 SK STOA 방송에서 물량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4시 36분부터 진행된 방송에서는 라르츠 2구 인덕션과 전용 와이드 그릴팬 구성을 한정 특가에 판매했다.

라르츠 2구 인덕션은 전원만 연결해 조리대, 식탁, 테라스 등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무설치형 인덕션으로, 무광 블랙, 무광 화이트, 올리브 그린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장시간 고온 요리가 가능한 세라믹 글라스 소재로 내열성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키즈락과 전원 자동 차단 장치, 전용용기 감지센서 등 5중 안전장치를 갖췄다. 또한 바비큐 그릴이나 대용량 반찬 조리, 플레이팅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와이드 그릴팬으로 인덕션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방송에서 인덕션과 전용 와이드 그릴팬 특별기획세트가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며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간편하고 쾌적하게 요리할 수 있는 인덕션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르츠 2구 인덕션과 전용 와이드 그릴팬은 SK STOA 홈쇼핑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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