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뉴딜(New Deal)’ 투자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속가능 성장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인 ‘삼성 뉴딜 코리아 펀드’를 출시하고 판매에 나선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15일 해당 펀드를 출시해 삼성증권, 하나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부국증권, 유안타증권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삼성 뉴딜 코리아 펀드의 두가지 핵심 투자 포인트 또한 ‘그린’과 ‘디지털’이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Value본부 권동일 매니저는 “세상의 변화를 선도함과 동시에 지속 가능 성장을 이끄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인 만큼, 장기 성장의 이익을 공유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말했다.
이 펀드는 정부가 추진하는 세제혜택이나 정부 정책자금이 투입되는 것은 아니며, 민간 운용사에서 출시하는 순수 공모 주식형 펀드로 모든 편입종목은 국내 증권시장에 상장된 종목으로 구성된다. A클래스 기준으로 선취판매수수료가 납입금액의 1%이내, 총보수 연1.20%며 C클래스는 연 1.54%다. 김유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