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전문인력의 EB-1A/NIW 미국 영주권 전문 자문사로 유명한 DOEUL(도을)이 오는 9월 26일(토) NIW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설명회에서는 NIW제도 관련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각 분야 신청자들의 NIW 승인 사례를 통한 유형별 전략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또한 미국 내 이민 정책에 대한 최신 트렌드, 미국 대선에 따른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상세히 분석한다.

NIW는 ‘National Interest Waiver’의 약자로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되는 신청자의 경우자격 심사를 거쳐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NIW의 가장 큰 장점은 미국 회사 등의 스폰서가 필요 없고 까다로운 노동인증(Labor certification)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분야에 대한 제약이 없어 이공계뿐만 아니라 문과, 예/체능, 교육, 사업 분야의 지원자들도 일정 수준의 성과와 업적이 있다면 승인이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NIW는 최근 수년 전부터 미국 이주를 희망하는 국내 대기업 직장인, 전문 연구원, 의사, 벤처 사업가 등 사이에서 가장 합리적인 영주권 취득 옵션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NIW에 지원하는 신청자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이에 비례하여 이민청원(I-140) 심사 및 주한 미영사관의 인터뷰 또한 강화되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기조 또한 영주권 발급이 전보다 어려워지는데 한 몫을 했다. 트럼프의 행정명령으로 올 해 말까지 이민비자 발급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면서 이민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준비과정이 수월하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NIW 신청자들에게는 현 상황 내에서 정확한 가이드를 제시해 승인까지 이끌어줄 수 있는 자문사 선택이 매우 중요한 때이다.

NIW/EB-1A 전문 자문사 DOEUL의 김재학 대표는 “NIW는 의사와 같은 전문직 종사자, 사업가, 대기업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군의 종사자들에게 매력적인 영주권 옵션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자격이 충분한 신청자의 경우에도 잘못된 서류준비로 인하여 불승인이 되는 사례가 빈번하기 때문에 본인의 케이스를 가장 잘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서류 준비를 할 수 있는 자문사 선정은 필수.”라고 말했다.

DOEUL의 수장인 김재학 대표는 하버드 대학교 출신으로 뉴욕 주 컬럼비아 법률 대학원에 진학해 법률박사학위(Juris Doctor)를 취득했다. 이후 김앤장, 심슨 대처 앤 바틀렛 등의 정상급 로펌에서 활동한 바 있다. 대형 로펌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DOEUL에서 국내 우수 인력들의 영주권 취득을 위해 활발한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DOEUL은 국내 대기업 엔지니어, 교수, 의사, 벤처 사업가와 같은 전문인력의 NIW 영주권 취득을 전문으로 자문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NIW 자문사 중 가장 좋은 평판을 받고 있다. 높은 승인률 뿐만 아니라 정확한 서류 준비 및 신속한 응대로 고객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이기도 하다.

9월 26일(토)에 열리는 DOEUL의 NIW 설명회는 NIW 준비를 고려 중인 지원자뿐만 아니라 이미 청원 서류를 제출했거나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 지원자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명회 참석은 무료이다.

설명회는 코로나 관련 정부 지침에 따라 소수의 인원만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유동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 신청은 DOEUL의 대표 이메일 및 연락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미준모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경우 NIW/EB-1A 관련하여 언제든지 개별 면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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