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학기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내실화를 위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초등 블렌디드 러닝 실시간 ‘앙코르’ 방송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지난달 7일 경기 교사온TV ‘쉽게 따라하는 초등 블렌디드 러닝’ 방송 이후 현장 교원들의 추가 방송 요청에 따른 것이다.
오는 17일 오후3시부터 90분 동안 유튜브 채널 경기 교사온TV_초등에서 실시간 중계한다. 참여를 원하면 누구나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10월 원격교육 선도학교 초등 사례집 3호, 11월 블렌디드 러닝 사례 나눔집 2호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백경녀 학교교육과정과장은 “앙코르 방송 요청은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관심을 보여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