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9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KT와 음성 및 텍스트 다중번역 기능이 탑재된 글로벌 메신저 앱 ZZ TALK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월드제트톡은 플랫폼안에서 금융, 결제, 광고, 쇼핑 등의 멀티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사용자들을 위해 50개국 이상의 번역 서비스와 음성 다중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ZZ TALK은 전 세계 사용자들을 위해 50개국 이상의 언어번역과 음성 다중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상계좌, 페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비트하오 등 다중지불이 가능하며, 또한 앱 내의 World Mall 쇼핑몰을 통해 전 세계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K BANK, 비씨카드 결제, KT SPORTS, KT 커머스, KT Skylife 등의 여러 계열사의 서비스를 ZZ TALK이라는 플랫폼에서 동시 제공 가능해짐으로써 더 편리한 금융, 결제, 여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T와 ZZ TALK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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