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슈퍼주니어-D&E가 미니 4집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레이블SJ에 따르면 슈퍼주니어-D&E는 오는 23일 미니 4집 ‘배드 블러드(BAD BLOOD)’의 스페셜 앨범을 새롭게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미니 4집에 실렸던 다섯 트랙에 두 트랙이 더해져, 총 7 트랙이 수록된다.
슈퍼주니어-D&E는 14일 오전 10시 슈퍼주니어의 공식 SNS에 미니 4집 스페셜 앨범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은 검은 배경에 두 개의 손이 등장하며 가운데는 연기가 피어 오르는 모습이다. 지난 미니 4집 ‘배드 블러드’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미니 4집 스페셜 앨범은 14일 오후 12시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판매처를 통해 예약 구매 가능하다.
